대구에서 지난 7월부터 100일동안
성매매특별단속을 통해 3천 600명의
성매매사범이 적발돼 10명이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적발된 성매매업소 가운데는
안마시술소와 휴게텔 등이 92%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 활용, 유흥주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돈을 주고 성을 산 남성가운데는
30대 회사원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전문직도 48명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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