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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SOC사업과 미래전략산업 등
경제 살리기와 신성장동력 구축에 중점을 두고 내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경상북도의 내년 예산 규모와 역점 사업을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경상북도는 내년도 예산을
4조 5천 775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사회복지, 보건분야가 1조 651억 원으로
가장 많고, 농림, 해양수산 7천 515 억 원,
일반행정, 교육 4천 712억 원,
지역개발,수송,교통 4천 265억 원 순입니다.
(c.g1)
지방세 등 자체 세입은
고작 760억 원 증가했지만,
정부지원금을 3천 570억 원 더 확보해
올해보다 10.1% 늘었습니다.
(c.g2)
SOC 사업과 기업투자에 9천 563억 원,
농어업 경쟁력 강화에 7천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문화관광인프라 구축에 천 900억 원,
낙동강 프로젝트와 3대 문화권 개발 등
미래 전략사업에 천 280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C.G2)
특히 250억 원의 지방채까지 새로 발행해
SOC사업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INT▶이주석 기획조정실장/경상북도
"낭비요소 줄여서 경제 살리기, 일자리 창출에 배정했다."
현재 국회 심의중인 전액 국비 사업비가
4조 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 "경상북도는 내년도 예산안을
오늘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최종 승인은
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6일
본회의에서 이뤄집니다."
MBC뉴스 윤태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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