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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초선의원 겁 날게 없다

입력 2008-11-10 17:41:35 조회수 1

지역 출신 조원진 국회의원은
초선의원이란 패기를 앞세워
대구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와 같은
대구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SOC 예산 500억 원을 정부에 요구했다가
중앙언론으로부터 '예산 갈라먹기'에
앞장선 의원이라고 호되게 당했는데요.

이에 대해 조원진 국회의원
"대구가 어렵다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의원님들보다 초선인 제가
눈치 안보고 밀어부치는
악역을 맡았습니다."이러면서
대구 언론에서라도 자신의 공을
좀 알아 달라고 말했어요.

네, 요즘같이 어려울 때
지역 예산을 챙기는 제2, 제3의
조 의원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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