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가스의 모회사인 대성그룹은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성그룹은 그룹 회장인
김영훈 세계에너지협의회 부회장이
대회 유치를 위한 최종 프리젠테이션에서 밝힌
2만 5천달러 규모의 최우수 논문상 시상 계획을
더욱 구체화해 2013년 대구에서 열릴
세계에너지총회가 더욱 빛이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의 세계에너지총회 개최 준비에도
직,간접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쓰레기매립가스 자원화사업과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도 계속 확대해
대구가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는 점도 알려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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