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행정안전부등이 주최한
외국인 근로자 지원 우수사례 발표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달서구청은
'거주 외국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한국어 교실, 한국어 문화체험,
동아리 활동지원 등으로 사회적응을 돕는 한편 '다문화 축제'등 지역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생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달서구에는 성서산업단지를 중심으로
4천 400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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