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대한 규제가 대폭 풀리자
한나라당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미온적으로 대처했거나
묵시적으로 동조했다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수석 정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경산,청도 지역구 최경환 의원은
"지난 주 이 문제를 두고 정부와
당정협의회에서 여러가지 의견들이 나와
갑론을박을 했지만,
워낙 투자가 안되니까 불가피한 조치라고
받아들이고 넘어갔습니다."하며
적극적인 반대는 못했다고 설명했어요.
네, 대구.경북 출신 의원님들!
몸을 던져 막지 못한 이유를~
꼭 듣고 싶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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