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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45회 (11/2-11/8)

입력 2008-11-03 17:42:53 조회수 1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7년부터 심은 나무를 잘 가꾸자는
"육림의 날 행사"가 시작됐고/
1983년엔 당시 대구 최대의 건설업체였던
광명그룹의 부도로 지역경제계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서상국 아나운서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1977년 11월 5일
제 1회 '육림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정부에서는 식목일을 지정해
나무심기에 치중했지만
심은 나무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자
육림의 날을 정해 가지를 치고
나무가 잘자라도록 거름주기 운동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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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11월 6일
광명그룹 부도사태가 연쇄 부도로
확산될 기미를 보이자,
대구상공회의소가 긴급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

광명그룹은
당시 대구 최대의 건설업체였기 때문에
연관업체와 중소기업의 피해는 물론
당시만 해도 사채를 많이 이용했기 때문에
시민들의 피해도 엄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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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1월 5일
선산군 무을면에서 사는
엄길용 씨가 쌀증산왕이 됐습니다.

엄 씨는 못자리 설치에서부터
탈곡때까지 아이를 돌보듯
물관리와 병충해 방제를 잘해
우리나라 최고의 쌀증산왕이 됐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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