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부터 2013년까지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우간다에
75만 달러를 투입해 한국형 밀레니엄 빌리지
4곳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곳에 새마을 운동을 보급해
빈곤과 기아 퇴치에 나설 계획인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내일 미국 유엔본부에서 반기문 사무총장과 '한국형 밀레니엄 빌리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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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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