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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의료관광 중국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와 안동,여수시가
중국 부유층을 겨냥한 의료관광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성낙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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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라오닝성 언론인과 여행사 직원들이
한국 유교문화 본산인 도산서원을 찾았습니다.
서원 건물을 꼼꼼히 살펴보며
연신 사진을 찍어대고,
제관의 설명에 따라 제복을 입어보기도 하고
퇴계선생의 위패가 모셔진 상덕사를 찾아
예를 다합니다.
고풍스러운 도산서원.
산,강과 어우러진 천혜의 관광자원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INT▶련해청 부총경리
-라오닝성 심양시 해외국제여행사-
"(전통적인 문화가 많이 느껴진다) 중국 친지나 여행사 고객들에게 홍보 많이 하겠다.'
도산서원을 찾은 이들은 중국 라오닝성
언론인과 대형 여행사 관계자들입니다.
도시간 의료관광벨트를 구축해
중국 부유층 유치에 나선
대구시와 여수시,안동시가 초청한 것입니다.
이들은 안동,여수,대구지역의 취재 내용을
45분 특집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다음 달 중 중국 2백여개 도시에 방영할
예정입니다.
◀INT▶주정춘 PD -라오닝TV-
"안동의 특색있는 전통문화의 발전상들을
중국인들에게 (특집방송을 통해) 알려줄
계획입니다."
영호남 의료관광 중국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대구와 안동,여수시.
대구의 의료 인프라에
안동과 여수의 풍부한 관광자원이
중국 부유층을 겨냥한 고부가의 관광마켓팅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성낙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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