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 확장공사를 삼성물산과 화성산업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엑스코는
지난 24일 대구시 설계심의위원회의
설계 심사와 최근 조달청 가격평가 등을
종합한 결과 엑스코 확장공사를 맡을 시공사로
삼성물산과 화성산업등이 연합한
컨소시엄을 최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엑스코 확장공사는 전시장 면적을
현재의 2배 이상으로 넓히는 것으로
총 공사비 816억원을 투입돼
오는 2011년 8월 완공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