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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풍이 낙동정맥 4백미터 이하
중.산간지까지 내려왔습니다.
울진 금강송 생태 탐방로의 가을 단풍을
강병교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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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무나 들어갈수 없는 울진의 금강소나무 생명의 숲 군락지에
탐방객들이 찾아왔습니다.
S/U 가을 단풍철이 깊어가는 가운데
금강 솔향과 가을 단풍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해발 5백여 미터 소광천 상류 9킬로미터 구간엔
참나무와 신갈나무, 옻나무 등이 계곡 소나무와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단풍 수채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INT▶ 허지연/ 탐방객
이곳 높이 35m로 매끈하게 치솟은
350년 된 미인송과 520 살의
할아버지 소나무 2그루는 볼거립니다.
◀INT▶ 황순성/ 주민
이 밖에 울진 소광리 9천여㏊의
금강소나무 숲에는 200살이 넘는 소나무만
8만 그루나 됩니다.
◀INT▶ 김동원/ 숲해설가
낙동정맥의 단풍이 4백미터 이하 중 산간지로
내려오면서 울진 봉화간 국도 변에서도
가을을 즐길 수 있습니다.
MBC뉴스 강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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