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수렵장에 대한 사용신청이 급증한 가운데
상주와 경주,영양 등 도내 3개 지역에서
내일부터 순환수렵장이 운영됩니다.
상주시의 경우 지난 20일
수렵허가 사용신청을 받는 첫날
4시간만에 천 690명의 신청이 끝났으며
사용료도 입금 마감일인 어제까지
모두 입금됐습니다.
상주와 경주에서는 내일부터 내년 2월까지
멧돼지 고라니,청설모,조류 등을
허가등급에 따라 제한적으로 잡을 수 있는
순환수렵장이 운영됩니다.
한편 영양군은 전국 처음으로
3년 연속 수렵장을 운영하면서
고라니를 잡으면 포상금까지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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