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 23개 시군이
내일부터 가을철 산불예방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각 시군에는 산불방지 상황실을 설치되며
산불발생 위험지역은 입산통제가
시작됩니다.
각 시군은 특히 야간 방화성 산불에 대비해
길목 경계근무를 강화하고
산림 인접지의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도
강력하게 단속합니다.
올해는 건조한 날이 많고 강수량이 적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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