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늘 오후 5시부터
현재 시도단위 예보구역을
읍면동 단위로 세분화하여 날씨를 예보하는
'동네예보'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는 140여곳, 경북에서는
모두 330여 곳에 동네예보가 실시되고 있는데
날씨와 강수량, 바람,하늘 상태 등
12가지 기상요소에 대한 예보가 3시간 단위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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