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가 최근 급변하는 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환리스크 관리와 지원 방안 세미나를 엽니다.
오늘 오후 2시 대구벤처공장에서 열릴
'환리스크 관리와 지원방안 세미나'에서는
정부가 지난 1일 마련한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대책에 대해
각급 기관 관계자들이 나서 설명할 예정입니다.
또 중소기업들이 급변하는 환율 속에서
환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상담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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