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은
경주 보문단지내 한 카지노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박 모 씨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와 부산지역
교수와 의사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로
지난해 부터 외국인 전용카지노에 출입하면서 상습적으로 억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내국인들이 외국인 카지노에 출입하려면
전문 모집책과의 연계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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