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징어 어군이 형성된
경주 감포 앞바다에서는
수백 척의 오징어잡이 배가
대낮같이 불을 밝히고 야간 조업에 나서면서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징어 어장은
감포읍과 양남읍 연안을 따라 형성돼
해안가 도로에서도 오징어배들이
조업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동한 난류의 영향으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경북 동해안에
오징어 어장이 형성돼,
각 수협마다
오징어 위판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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