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판타시온 리조트가 오늘 만기도래한
121억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습니다.
판타시온 리조트 시행사인 이엔씨 건설이
부도처리됨에 따라
물놀이 시설은 오늘부터 가동을 멈췄고
2백여 명의 직원들도 오늘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판타시온 리조트는 지난 7월 19일 개장했지만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고,
특히 기대를 걸었던 콘도미니엄 분양이
저조했던데다 최근의 악화된 금융상황이
부도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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