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에
정강정 전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장이
선임됐습니다.
신임 정강정 사무총장은 경주 출신으로
행시 17회로 공직에 입문해 30여 년 동안
문화체육부 예산집행담당과
국무총리실 비서실장 등
중앙부처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정 사무총장은
엑스포가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사회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등공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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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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