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재보궐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나라당 지도부가 지역 선거구를 찾아
막판 지원유세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오늘 오후
정희수 경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과 함께
경상북도의원 보궐선거가 열리는
성주와 구미 선산장터를 잇따라 찾아
막바지 지원 유세에 나설 계획입니다.
박대표 일행은 장터와 상가를 잇따라 돌며
어려운 난국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여당인 한나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며
모레 열릴 도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줄 것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이번 10.29재보궐선거에는 지역에서는
구미와 성주 경북도의원 선거와 영천과 포항
기초의원 선거 등 4곳에서 선거가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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