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부채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지난 해 기준으로 대구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44%로 전국에서 1위이고,
예산에서 채무상환에 쓰는 돈도
15%로 역시 전국 1위 입니다.
특히 내년에도 경기침체와
부동산 거래 부진으로 지방세수 전망이
밝지 않아 채무 부담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채무 가운데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지하철 관련 빚을 빨리 갚기
위해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을 꾸준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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