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원생활박람회'가
오는 31일부터 사흘 동안
영천 보현산 자락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자연과 어우러진 황토귀틀집과
다양한 형태의 전통주택과 건립양식을
직접 접할 수 있고,
관람객들은 전원주택에서 하룻밤을 자거나
구들놓기 체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전원생활과 관련한 4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주택자재 전시와 친환경 의류전시회가 열리고 투호놀이와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놀이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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