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역에서도 키코 피해를 견디지 못한
기업이 결국 법정관리를 신청하자
다른 키코 피해 기업들도
정부의 지원이 제때에 이뤄지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볼멘 소리를 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대구,경북중소기업청 김병근 청장
"지원이 다소 늦은 감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만
금융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매일 매일 금융기관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라며 지원 계획을 밝혔어요.
글쎄올시다! 무슨 일이든 때가 있는 법,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사실,명심하셔야
할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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