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전기 전자 업체들이 전자파 발생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전자파 적합성 기술지원센터를
내년 1월 준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표준에 맞는 측정 시설을 갖춘
이 전자파 적합성 지원센터가 문을 열면
지역의 전기,전자 업체가 전자파 측정을 위해
수도권까지 가던 불편을 들어줌으로써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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