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군수 등 지도급 인사들이
잇따라 쌀 직불금 파문에 휩싸인
대구 달성군청에서 노조와 지역단체가
규탄 대회를 엽니다.
전국공무원노조 달성군지부와
달성군 지역발전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반 달성군청사에서
쌀 직불금을 부당 수령한 것으로 알려진
군수와 군의회 의장, 시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이들은 "달성군의 주요 인사들이
줄줄이 쌀 직불금 파문에
휩싸인 것은 불명예"라면서
관련자들의 사과와 엄정 처벌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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