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최근
키코 가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의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방안'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34%가
지원규모가 적고 심시기간이 길어
불만족스럽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의 지원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겠다는 곳이 30%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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