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이 전국 처음으로
시범 실시하고 있는 직업능력개발 계좌제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 종합 고용지원 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하순부터 수요자 중심의 직업교육을
위해 시범 실시하고 있는
직업능력개발 계좌제가 시행 한달만에
천 3백여명의 구직자들이 계좌발급을
신청하는 등 구직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업능력개발 계좌제는
구직자들에게 1년간 1인당 2백만원을 지원되는
카드를 발급해 구직자들이 원하는
직업 훈련을 직접 선택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현재 대구에서는 79개 기관
330여개 교육과정이 적합훈련과정으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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