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무등록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원금과 이자를 제때 갚지 못한
30살 박 모 씨에게 "대부금 20만원을
탕감해주겠다"고 제안해 성관계를 갖는 등
15명의 여성대출자들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5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원금 채납자 5명과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비디오 카메라로 녹화, 테이프를
소장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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