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보문단지 내 신라마을 근처에
2만8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드라마 '선덕여왕' 세트장을 짓기로 하고,
다음달 중 후원 기관단체인
경주시와 경상북도, 신라밀레니엄파크와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3백억 원을 들여 50부에서 70부 작으로 제작할 드라마 선덕여왕은 내년 4월부터
방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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