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지식경제위 주승용 의원이
한국전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4년부터 올 9월까지
울진과 월성 등 4곳의 원전에서
49건의 고장으로 천 200여억원의
판매손실액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당초 불완전한 설계와 제작에다
인적 실수와 정비불량 등 직원의 잘못으로
매년 고장이 되풀이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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