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구미와 성주, 영천, 포항에서 열리는
광역과 기초의원 선거인수가
모두 10만 8천 85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도의원을 뽑는 구미시 제4선거구가
5만3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성주군 제1선거구 2만 2천여명,
기초의원을 뽑는 포항과 영천이
각각 만 7천 여명, 만 5천여명으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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