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상희 의원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경북지역 조사대상도로에서 죽은 동물 개체수가 240여건으로 전국 광역도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두번째인 전라남도 160여건보다도
훨씬 많은데다,
해마다 두배 가까이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돼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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