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32개 천연가스 미공급지역 가운데
오는 2012년 예측수요량이
상주시가 8만 2천 6백톤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안동이 3만 9천2백톤, 문경이 7천7백톤으로
2.3위였습니다.
김 의원은 지역균형발전과
주민 불이익을 덜기 위해서라도
경북북부지역의 조속한 천연가스 공급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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