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이
가짜 세금계산서를 이용해 비자금을 조성하거나 매출을 부풀린 혐의가 있는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갑니다.
특히 고유가와 환율상승을 틈타
가짜 세금계산서를 사들여
소득금액을 축소 신고한 석유 도매상이나
고철업체들을 중점조사할 방침입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최근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사용이 활성화되면서
수입금액 대부분이 노출되자
세금을 줄이기 위한 가짜세금계산서 발행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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