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여파속에서도
대구은행의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은행은
올들어 3분기까지 2천 11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성장면에서도 총자산이 28조 8천 600여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 늘었고
총 수신과 대출도 각각 12%와 1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은행은 이같은 이익을 통해
최근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가계에 1조 6천여억원을
지원하기로 하는 등 지역경제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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