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자랑스러운 경북 도민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특별상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대표로
동해 영문세계지도 보급을 통해
독도를 홍보해 온 박기태씨를 비롯해
5명에게 돌아갔습니다.
본상 수상자는
태풍 '갈매기' 때 주민대피와 인명구조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65가구 135명의 주민을
구하는데 공헌을 한
봉화군 춘양면 서벽1리 이장
이현기 씨를 비롯해 23명이 선정됐습니다.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23일 포항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경북 도민의 날 행사 때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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