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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보궐선거가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2명씩을 뽑는
경북지역에서는 한나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맞붙고 있지만
유권자들의 관심이 없어
투표율은 낮을 전망입니다.
경북도의원을 뽑는 성주군 보궐선거 현장,
오태동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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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한나라당 공천을 거머쥔
김지수 후보는 전통적인 당원들의 지지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INT▶기호1번 김지수 후보/ 한나라당
"지역사회봉사, 깨끗한 후보, 참신한 후보"
성주군의회 의장 출신인 김종보 후보는
군의원을 지내며 확보한 고정적인 지지층을
토대로 삼고 있습니다.
◀INT▶기호7번 김종보 후보 / 무소속
"도로건설, 인재양성, 성주를 산업 물류도시로"
성주자치신문사 대표를 지낸 백철연 후보는
성주의 미래를 생각하는 비교적 젊은 층의
지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기호8번 백철현 후보 / 무소속
"신문사 경험, 군민을 위한 지역발전에 쏟겠다"
한나라당 지구당 사무국장 출신의
이동진 후보는 노인복지 등
봉사활동을 통한 지지세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INT▶기호9번 이동진 후보 / 무소속
"경제회생, 20년 지구당, 체계적 복지사업,"
성주군의회 의장을 지낸 이재복 후보는
지난 도의원 선거에서 5천표 이상을 받은
경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INT▶기호10번 이재복 후보 / 무소속
"공직경험, 예산철저감사, 규제철폐, 지역발전"
S/U]한나라당 후보에 무소속 4명의 후보가 맞붙은 성주군 경북도의원 보궐선거는 낮은 투표율이 예상되면서 3,4천여표에 당선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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