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말까지 해야하는
유가환급금 신청이 저조해
대구지방 국세청이 독려에 나섰습니다.
기름 값 인상에 따른
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유가환급금 제도를 시행한 뒤 지난 17일까지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전체 대상 근로자 72만명 가운데
15.5%인 11만명이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지방국세청은 오늘부터
신규 임용예정자 가운데 일부를
각 세무서에 배치해 유가환급금 전화상담을
돕도록 하는 등 근로자들의
유가환급금 신청을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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