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패션인들이 오늘을
제 1회 패션인의 날로 선포하고
패션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읍니다.
대구경북패션협회는
대구를 세계적인 섬유패션도시로
선포하면서 시작한 밀라노 프로젝트 추진
10주년을 맞아
매년 10월 셋째 일요일을 '패션인의 날'로
지정하기로 하고 오늘 명덕초등학교에서
첫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패션업계 대표와 디자이너, 관련종사자 등
5백여명의 섬유인들은 오늘 선포식에 이어
체육대회를 열고 우의를 다지며
지역 패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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