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억 2천만장의 지폐가 인쇄오류로
버려지면서 손해비용이
9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한나라당 김광림 의원에 따르면
신권을 발행하기 전 1%대에 머물던
오류지폐 생산비율이 올 상반기에는
7%가까이 높아지는 등 신권발행 이후
오류지폐 생산비율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매년 평균 17억 9천만원 정도였던
손해비용도 100억원대로 크게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