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10시쯤,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군민체전 특설무대 해체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인부 30살 박모씨가 4미터 높이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