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패션협회가
오는 19일을 제 1회 패션인의 날로 선포하고
업계 대표는 물론 디자이너와
패션업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을 체육대회를 열기로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김우종 대구경북패션협회 회장,
"밀라노 프로젝트 시작과 함께
대구를 세계적 섬유패션도시로 선포한 지가
10년이 된 것을 계기로 지난 10년을
반성도 하고 앞으로 대구패션 발전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모이기로 했습니다."이러면서
패션인들이 모이는 의미를 설명했어요.
네,그동안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패션인들이 어렵게 한자리에 모이기로 했으니
패션산업도 한단계 도약하길 기대합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