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은 어제
대구시와 홈플러스와 함께
수달이 최초로 발견됐던 신천변에
수달공원을 만들기로 하고,
대구의 랜드마크인 신천을 멋지게
가꿔 가기로 약속했는데요.
대구시청 강경덕 건설방재국장
"선진국인 일본에선 사라진 수달을
복원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는데,
신천에 수달이 서식한다고 해도 그동안
큰 관심을 보이지 못했습니다."이러면서
수달동산 조성을 계기로 신천이
시민들로 부터 더욱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어요.
네, 대구의 젖줄인 신천이
대구시민도 찾고, 수달과 철새들도 찾아드는
살아 숨쉬는 생태하천이 됐으면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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