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들이 자금지원에서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을 홀대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의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난 3년동안의 대출태도지수가 4로
전국 평균 6.1을 훨씬 밑돌았고
지난 해 대구지역 은행대출금 잔액도
3조 3천500여 억원으로
2006년에 비해 7%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와는 달리 부산지역 은행대출금 잔액은
5조 1천여억원으로 지난 2006년보다 12%
늘었고, 인천 17%, 광주 15% 등의
증가율을 보여 대구경북지역
대출잔액 증가율이 전국 최하위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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