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열 명 중 한 명 이상은 퇴사했던 회사에
다시 입사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20~30대 직장인 천 8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사흘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3.6%가
'퇴사했던 회사에 재입사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재입사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입사를 권유하는 옛정에 이끌려서'가 53%로
1위를 차지했고, '새로운 곳보다 편하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서'와
'이직이 쉽지 않아서'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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