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환변동상품인 KIKO 피해 기업들에게
자금 지원을 하기로 함에 따라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도
피해 기업들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에 따라 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지원기업
가운데 KIKO 손해를 입은 기업들에게는
정책자금의 상환을 최대 1년 6개월간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이들 기업들을 집중관리기업으로 지정해
대출 자금의 만기를 연장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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