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급등과 주가하락과 같은 미국발 금융위기가 대구,경북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어 모두가 힘들어하고 있지만,
이번 금융위기를 잘 활용하면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희망섞인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김성민 본부장
"지역의 대표산업이 섬유 아닙니까,
섬유수출업체는 환율이 올라가면서
가격경쟁력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잘 살려 수출을 늘리면
대구로 봐서는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좌절하기 보다는
희망을 갖자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 대구.경북의 주종산업인 섬유가
이번 기회에 다시 살아나길 어디 한 번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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