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미 FTA즉 자유무역협정의
연내 국회 비준을 추진중인 가운데
정부 관계자가 지역을 찾아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FTA 대구지역협의회에 참석한
박진근 FTA 국내대책위원장은
한미 FTA가 발효되면 앞으로 10년간
국내총생산이 6% 증가하고 34만명의
고용이 증가하는 등 경제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면서 국회비준을 위한
지역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농업분야등 부정적 영향을
줄이기 위해 모두 200여건의 세부과제를 선정해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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