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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최소화, 하천정비사업 시급

입력 2008-10-13 13:59:58 조회수 1

각종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를 줄이기 위해
낙동강을 비롯한 지역 하천에 대한
정비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조문환 의원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낙동강 유역을 비롯한 하천유역의
자연재해 피해액이 19조 7천여억 원에 이르고
피해를 복구하는데 31조 천 700여억 원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국 700여개 주요 하천 가운데
30%인 210여개 하천의 통수능력이 불량하고
정비가 되지 않아 자연재해 등으로 붕괴위험을 안고 있는 하천도 31%인 220여개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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