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경북관광개발공사를
경상북도로 이관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성윤환 의원은
민영화 대상인 경북관광개발공사를
경상북도로 이관하는 것이
공익성을 유지하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성 의원은 경북관광개발공사의 경우
한국관광공사가 직접자본을 투자하지 않은
명목상의 자회사인데다,
지역 관광개발 권한이 2004년부터
시장과 도지사에게 위임된 만큼
대책없는 민영화 추진보다
경상북도로 이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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